상단여백
기사 (전체 300건)
[본부장 편지] SBS 선후배동료들께
윤창현입니다. 지난 두 달이 마치 몇 년처럼 느껴집니다. 창사 이래 28년 세월 온갖 역경을 딛고 구축해 온 SBS 방송독립과 독립 경영 체제가 뿌리부터 흔들리는 현실이 마치 악몽을 꾸는 것 같기도 합니다. 2월 2...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7 09:52
라인
사측, 참담한 경영 대참사 과정 ‘자백’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본부장 윤창현)가 지난 4월 2일 노보를 통해 밝힌 부천영상단지 공모 경영 대참사에 대해 사측이 무려 열흘이...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6 09:15
라인
“임명 동의제 깨겠다” 한심한 망언
“임명 동의제 깨겠다”-윤석민의 SBS 장악 시나리오, 수면 위로 드러나다 사측 고위 인사들, 임명동의제 파기 발언 잇따라 “SBS 임...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6 09:09
라인
범SBS비대위, 특별감사 서명운동 돌입
범SBS비상대책위원회는 을 시작합니다. 사측의 주장대로 부천영상단지 공모 탈락 과정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특별감사를 회피할 이유가 없...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6 08:52
라인
[노동조합 성명] “그러니까 특별감사하자!”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지난 4월 2일 노보를 통해 밝힌 부천영상단지 공모 경영 대참사에 대해 사측이 무려 열흘이 지난 오늘(12일)에서야 해명을 내놨다. SBS 구성원들에게 크나큰 실망과 부끄러움을 남긴 경영...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2 17:34
라인
[비대위 성명] 최선의 결정이라던 ‘경영 대참사’, 감사마저 가로막는 이유는 무엇인가
SBS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부천영상단지 사업자 공모에서 꼴찌로 탈락했다는 ‘경영 대참사’가 지난 2일 노보를 통해 알려지면서 구성원은 물론 사외에서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대주주의 무분별한 압력에 이미 외부에 공고한...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2 10:03
라인
태영건설 A 전무 아들, 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시켰다 들통
- CEO 이재규 부회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로 거액 챙긴데 이어 태영건설 임원까지 비리행위 - 윤세영-윤석민 회장 측근들, SBS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1 10:44
라인
매년 20억 매출, 총 200억원 이상 유출..땅 짚고 헤엄친 뮤진트리
지난 9일 범 SBS 비상대책위의 기자회견 이후 사측이 내놓은 답변 자료는 참으로 뻔뻔하고 어처구니가 없다. 지난 해 특별감사를 통해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1 09:37
라인
부천영상단지 경영 대참사, 감사 무산됐다
지난 달 30일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사업자 공모에서 호반 컨소시엄과 손잡고 꼴등으로 탈락해 SBS 미래사업기회를 파탄 낸 윤석민 회장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11 09:32
라인
묻는다. 태영건설의 자격을
윤석민 태영건설 회장과 박정훈 경영진이 결국 파국을 선택했다.2월 20일 합의 직후부터 전 SBS 구성원을 기만하고 전격적으로 진행된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8 17:25
라인
태영건설에게 SBS는 그저 탐욕의 먹잇감이었다.
“사실상 SBS가 지어줬다”는 이재규 태영건설 부회장의 마포 건물 사진 – 마포 상수동 뮤진트리 사옥한강변과 가까운 마포의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8 17:15
라인
제보를 받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8 16:45
라인
결의대회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SBS 구성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윤석민 태영건설 회장의 SBS 사유화 저지와 독립경영 사수를 위한 범 SBS 비상대책위원회 결의 대회가 오늘(4일) 너무나도 힘차게 진...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4 17:02
라인
[성명서] 박정훈 경영진과 대주주는 더 이상 미래를 입에 담지 말라
[성명서] 박정훈 경영진과 대주주는 더 이상 미래를 입에 담지 말라뻔뻔함에도 정도가 있다. 공동체의 구성원을 농락해도 정도가 있다.3.28 이사회 폭거와 연이은 경영 대참사로 스스로 책임을 지고 사퇴해도 모자란 사람...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3 16:39
라인
[ 본부장 편지 ] SBS 동료 선후배 여러분! 다시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 본부장 편지 ] SBS 동료 선후배 여러분! 다시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내일 오전 11시 45분! 범SBS 비대위 결의대회에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윤창현입니다.안녕하시냐고 인사 조차 여쭐 수 없...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3 10:49
라인
경영 대참사, 부천영상단지공모 꼴등 탈락
‘윤석민이 나서면 SBS는 망한다’윤-박-이 트리오의 경영 대참사…꼴등 탈락 지난 3.28 이사회 폭거 이후 윤석민 회장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2 09:02
라인
범죄의 재구성..3.28 이사회 폭거
“모든 것은 윤석민 회장의 지시“ 이사회서 폭로 지난 주인 3월 28일 20층 봉쇄 속에 도둑질하듯 실행에 옮긴 이사회 폭거는 윤석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2 08:53
라인
진짜 징계 대상은 누구인가
어제(4월 1일) 사측은 지난 3월 21일 방송사고를 낸 드라마 ‘빅 이슈’ 관련 연출자를 징계하기 위한 인사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방송사고로 인해 시청자 신뢰와 스테이션 이미지가 크게 손상된 만큼 사고 원인과 재발...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2 08:49
라인
범 SBS 비대위 결의대회, 4월 4일(목) 오전 11시 45분 개최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2 08:47
라인
태영건설의 방송 장악 신호탄..약속은 파기 됐다
3.28 폭거…모든 것은 처음부터 계획된 거짓이었다.결국 모든 것은 처음부터 철저히 계획된 야비한 거짓이었다. 구성원들의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9-04-01 09:21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