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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립습니다…이제 편히 쉬십시오”故 신호식 조합원의 명복을 빕니다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승인 2019.03.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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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팀 신호식 조합원이 지난 3월 20일 타계했습니다. 다시 한번 故 신호식 조합원의 명복을 빕니다.  그의 영면을 기원하는 동료 조합원들의 추모글을 노보에 옮겨 싣습니다. 

*약력
- 1967 5 8일 生
- 1993 8 25일 입사
- 1993.8 ~ 1998. 3 뉴스 편집부
- 1998.4 ~ 2004. 5 영상편집팀 (외신, 북한 담당)
- 2004.6 ~ 2006. 4
여의도센터, 아카이브 매니저

- 2006.5 ~ 2019. 3 영상편집팀 (스포츠, 국제, 북한)

- 2019.3.20타계

 

 

◆10년 전 SBS에서 처음 일할 때 조장이셨던 선배. 종이컵 바닥이 보일 정도로 조금 따라드린 음료수를 드신 게 마지막일 줄 몰랐습니다... 이제 아프지 마세요 선배.. – 박진훈

◆그 전날 통화를 하면서도 이렇게 가실 줄 꿈에도 몰랐는데,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길...기억하겠습니다!  - 이정택

◆선배의 그 미소 잊지 않겠습니다. 그 곳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지켜봐주세요. 그립습니다. - 이홍명

◆신호식 선배! 선배의 시원한 웃음이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 위원양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이승희

◆항상 감사했습니다. 이제 다른 곳에 가셨지만, 거기서도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오영택

◆함께 지냈던 시간은 짧았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서도 선배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히 쉬세요 선배.- 박지인

◆우리 곁에서 더없이 다정하고 따뜻했던 고인의 뜻과 자취를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선배. - 신진수

◆저에게 영윈한 선배이신 호식선배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 박선수

◆아픔 없는 곳에서 행복 하시길... - 조무환

◆환하게 반겨주셨던 미소 잊지 않겠습니다. - 영상편집팀 신입 경력사원 일동

◆선배가 주신 사랑 잊지않을께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이재성

◆신선배 벌써 보고싶네요.. 모든 고통 다 잊고 편히 쉬세요.. 선배와 함께 했던 시간들 잊지 않을게요.. - 최혜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스러웠던 것들은 전부 잊으시고, 하늘에서는 편안하시를 빕니다. - 노유진

◆호식형의 환한 웃음을 기억합니다.. - 주범

◆당신이 없으니 너무 허전합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편상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배 하늘에서는 편안히 쉬시길 기도할께요  - 서현중

◆선배와의 좋은 추억들 기억할께요...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 김원일

◆편집실에서 항상 유쾌했던 선배 얼굴만 떠오릅니다. 감사했습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 문준모

◆먹먹한 마음 달랠수가 없네요.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 문상민

◆선배! 그동안 힘들었던 몸과 마음 모두 내려놓고 저 하늘에서는 편히 지내시길 바래요. 많이 그리울꺼예요. – 제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suw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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