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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0건)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휴식시간 가이드라인 및 해설
* 제정 근거는 위와 같습니다. 노동시간을 68시간으로 제한하는 개정법이 시행됐고, 노사 간에 합의를 이뤘다는 소식과 달리, 현장의 ...
전국언론노조SBS본부  |  2018-09-0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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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해설 ② <탄력근무제>, ③ <재량 근무제>
지난 노보의 선택근무제 해설에 이어 이번 호에도 노사합의로 시행되는 유연근무제도에 관한 설명을 담았습니다. 처음 시행되는 것인 만큼 ...
전국언론노조SBS본부  |  2018-09-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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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본부에서 ‘착한 텀블러’를 드립니다.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최근 휴게음식점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SBS본부 조합원 휴게실에 운영 중인 커피제공서비스 역시...
전국언론노조SBS본부  |  2018-09-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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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시간 체제 9월 본격시행 <진통 끝 교섭 타결>
- 본부별 68시간 근무제 원칙 합의- 일부 유연근무제 적용 가능- 시간외 수당 단가 인상- ‘장시간 연속노동 방지’ 가이드라인 제정 ...
전국언론노조SBS본부  |  2018-08-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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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시간 노사 합의문 및 합의문 해설
1. 2018년 12월 31일 부로 종료되는 일몰식 합의 : 68시간 체제에 적용하는 본 합의는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이번 합...
전국언론노조SBS본부  |  2018-08-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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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조합원 휴게실에 일회용 컵이 사라집니다!
전국언론노조SBS본부  |  2018-08-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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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SBS 공정언론실천상 <잔혹한 충성 2부작>
전국언론노조SBS본부  |  2018-08-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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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편지]이제 결론을 내릴 시간입니다.
[본부장 편지]이제 결론을 내릴 시간입니다. 가을의 문턱에 들었지만 여전히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래 없는 폭염과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 오늘도 SBS의 경쟁력을 위해 굵은 땀을 흘리고 계신 조합원 여러분께 존경...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8-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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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사람 잡는 제작관행, 즉각 철폐하라!!
지난 1일,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제작 현장에서 일하던 외주사 소속 프리랜서 스태프 노동자 김모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가 숨진 자리엔 미처 뜨지 못한 라면 한 그릇이 남아 있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8-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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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어요..바뀐 게 없는 현실”
‘저녁이 있는 삶’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의 기본권이 지켜지는 일터로 바뀔 것이라는 소박한 기대는 여전히 신기루에 불과하다. 경쟁력을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7-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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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 단축, 사측의 무책임한 태도 바뀌어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본부장 윤창현)는 지난 7월 4일 사측과 2018년 2분기 노사협의회를 가졌다(WiSE 노동조합 게시판에 전...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7-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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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Q&A]"알아두면 쓸데있는 노동시간 단축 Q&A"
SBS본부  |  2018-07-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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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SBS 공정언론실천상 <삼성 '노조 와해 공작'> 연속보도
제24회 공정언론실천상(4월)은 보도본부 시민사회부의 연속 보도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자는 박상진, 임찬종, 류 란, 박원경, 김기태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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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노동에 찌든 SBS “시간외 수당 현실화 해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본부장 윤창현)가 조합원 대상 '노동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주당 노동시간이 52시간을 넘는 경우가 2/3 이상, 68시간을 넘는 경우도 1/3 이상으로 나타났다. (6월...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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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 단축] 책임은 사측에 있다.
방송업의 노동시간 특례 제외가 결정된 지 어느덧 4개월이 흘렀다. 당장 다음 주부터 주 68시간으로 최대 노동시간이 제한되지만, 노사 간 노동시간 단축 관련 협상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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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편지] 담대하게 변화의 길로 나갑시다.
오랜만에 조합원 여러분께 글을 드립니다.저와 SBS 본부 집행부는 요즘 최대 현안으로 부각된 ‘노동시간 단축’에 대응하기 위해 간담회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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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사람 잡는 ‘살인 노동’, 이제는 바꾸자!!
창사 28년을 앞둔 SBS, 그 동안 비록 직원 수는 적지만 우리는 ‘정예’라고 자부해왔다. 하지만 이‘소수정예’라는 허울 좋은 말에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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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근로제, 탄력적 근로시간제 - 유연근로시간제의 진실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 최장 52시간 근로시간제 시행을 코앞에 두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이 앞다퉈 ‘재량근로제’, ‘선택적·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 방안을 내놨다. 근로기준법(이하 ‘근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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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 단축' 조합원 간담회 진행 중!!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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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실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세요>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SBS도 예외 없이 최장 주 52시간 노동시간을 적용 받게 됩니다. 노동조합은 6월 4일부터 10일까지 SBS와 SBS A&T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현행 노동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6-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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