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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노설/'홍준표 막말'에 등 돌린 그 사람… 그들이 남긴 주홍글씨
지난 3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좌파정권이 들어서서 SBS를 빼앗겼다”고 짐짓 분에 겨운 듯...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8-01-0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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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설/ SBS A&T 조직 개편과 그 이후…
12월 15일 SBS A&T는 보직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창사 이래 최초의 내부 승진 사장이 임명동의제를 무난히 통과했고 이에 따른 후속 인사가 있었다. 조직 개편에서 기존 세 개 본부 체제는 유지됐지만 내...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7-12-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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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에 부족한 건 'L.E.S.'?
최근 보도본부에서는 'L.E.S.'라는 영문 이니셜이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새로 나온 걸그룹 이름이나 요즘 세대가 즐겨 쓰는 신조어가 아니다. 다름 아닌 SBS 이사회 의장인 윤석민 부회장이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7-08-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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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엔 'New'가 없다?
'MBC판 블랙리스트' 파문, '삼성 장충기 문자' , YTN 해직자 복직 노사 합의, MBC 특별근로감독 착수… 최근 들어 쏟아지고 있는 언론계 이슈라는 점 외에 이 사안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7-08-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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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不'로는 미래를 열 수 없다.
1년 전,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S-TF’라는 조직이 있었다. 대주주 스스로 자신부터 변하겠다며 전권을 부여해 멸종해 가는 공룡처럼 변한 SBS의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미래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했던 TF였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7-07-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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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는 요술방망이가 아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SBS 구성원들의 촉각은 온통 S-T/F의 활동에 쏠려 있었다. 이번 TF는 과거 어느 때보다 독립적이고 심층적으로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근본적인 혁신 과제를 도출해 낼 것이라는 기대가 넘쳐났다.몇 달...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7-05-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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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은 없다. 근본적 혁신만이 답이다.
SBS 구성원들은 물론 다시 조금씩 신뢰를 보내던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든 지난 5월 2일의 보도 참사를 두고 많은 이들이 책임을 따져...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  2017-05-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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